|
내
용 |
안녕 하십니까?
먼저 홈 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같은 발음의 성을 쓰는 梁學善 이라고 합니다. 제주 삼성혈에서 용출하신 양을나의 후예입니다. 현재는 족보책을 보는 것을 주무로하며 세월이 류수라 벌써 6십하고 9년이 되었습니다. 지난날 족보를 모르고 사회생활을 할때는 양씨는 다 같은 것으로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왜냐하면 "열하일기"와 "동춘당..." 보면 梁과 楊이 혼용되어 쓰입니다. 그래서 양ㅇㅇ 라 쓰인 명찰만 보면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었으며 또한 상대방도 같은 생각으로 돕고 많은 도움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楊씨 성의 관이 여러개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글자와 관을 초월하여 저는 양씨는 양씨 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홈의 개설을 늦게 나마 축하드리며 귀 문중에 많은 발전이 있으시기를..........
남원 양씨 종말 학선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