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중국 복건성 무이산市 에서 개최한 "세계양씨종친회" (2007.04.11~04.13)에 양철우 회장님 외 14명이 다녀왔습니다.인천을 출발하여 중국하문공항에 도착하여 마중나온 중국일가의 안내로 국내선으로 갈아타고 무이산 공항에도착하니 어여뿐 꾸냥둘이 꽃다발을 한아름 건네며 회장님과 우리일행을 환영했습니다.십여 나라와 중국각지에서 600 여명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회의장과 숙소 식당이 한곳에 있어서 큰 불편은 없었으나 대회 진행중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인한 약간의 이해와 양보는 종친이기에 감내해야했습니다.개회식에 이은 둘째날, 四知할아버지 楊字震字(關西夫子) 대형초상앞에 향을 바치고 예를 올릴때는 가슴에서 불덩이가 울컥 치솟으며 눈물이 나도록 감격했습니다. 楊家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며, 온 세상에 자랑스러운 四知家風! 먼 후대까지 영원히 이어가는 자손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삼일째는 가무쇼로 여흥도 가졌으며,말레이시아 에서온 일가께서 "양씨의노래"작사 작곡 해와서 같이 따라부르며 즉석 노래교실로 즐거운 시간도 가졌습니다.앞으로 더 많은 일가님께서 세계대회에 참가하셔서 우리 조상님의 빛난 업적과 숭고한 정신을 눈과 발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감격을 누리시길 제안합니다. 폐회식을 끝내고 14날은 세계문화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무이산(바위산,주자사당이있음)구경갔습니다.고문님,회장님,부회장님 팔순..칠순..의 고령에도 무이산의 가파른 888 돌계단을 팔팔하게 오르시고, 무이강에서 대나무 뗏목을타고 세시간동안을 비바람속에 무이구곡(아홉구비계곡, 깊은곳은 수심36메타나됨) 을 내려오신 노익장! 존경합니다.그 강건한 체력 항시 보전 하십시요.
이번대회를 주관하며 수고하신 중국종친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여행사 장사장님 애많이 쓰셨습니다.통역에다 끼니때마다 김치,고추장에 소주까지...덕분에 즐거운 식단이었습니다. 그리고 막내 종철일가님 포터담당하느라 무지 고생했습니다. 일가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즐거움이 늘 함께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