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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헌사뿐 만아니라 논산지역 향교 서원등에서 양반으로 행세하며 온갖 나쁜짖을 다하는 사람이 딱하나 있다. 고소 고발을 밥먹드시하고, 합의금이나 하고 온 일가가 그 사람을 싫어하니 결국 대종회에 들락거리며 이간질 시키고 충헌사를 이용하고 주변의 훌륭하신 일가들을 이유없이 헐뜯고 욕하고 있어요. 사기치고 녹음기가지고 다니며 몰래 녹음하고 공갈치는 사람인데... 대종회 일가들은 그걸 모르고 같이 춤추고 있다. 그런 사람을 가까이하다니 참으로 답답하기 이를데 없는일이요.그 사람에게 유사는 절대로 않대요.. 차라리 고양이에게 쥐를 주는게 낫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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