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하기
작성자
E-mail
연락처
글제목
글내용
일가의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말 이왕이면 손이 안으로 굽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내가 아는 사람이 잘되었으면 좋겠고 우리 일가 분들이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성세대는 나름대로 열심이하기는 하였지만 이제 발전의 가능성은 젊은이에 비하여 자연이 떨어지므로 젊은이들에게 기대를 하고 이를 위하여 노력을 하여야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목표를 정하고 그것의 성취를 위하여 노력하는 자체가 사는 이유이기도하고 아니면 내가 있으므로 해서 이세상이 조금이라도 좋은 쪽으로 변하면 그것자체가 성공된 삶이라 생각도 한답니다. 우리일가의 의 젊은이들은 각자 자신의 성취 목적이 자기 자신과 가정을 위하고 그리고 일가와 국가 그리고 더나가서는 세계의 보람을 줄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그냥 생각만으로 일우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달성하기위한 계획과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예전부터 그런생각을 하였더라면 “나”라고 하는 존재가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있을 것아라는 생각도 하여보지만 이미 지난세월이기에 아쉬움만 남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엉성한 인터넷 홈페지(blog.chosun.com/btyang)를 만들어 거의 매일 글을 날리긴 하지만 마음뿐이지 이제는 밑천이 바닥이 나서 하루하루 어렵게 유지한답니다. 내 자신이 말로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보다도 내 자신도 조금은 실천하여야겠지만 능력 없는 백수이기에 몸으로 때운다는 생각으로 매주 서너 차례 몸으로 때우는 자원봉사도 하고, 또 내 자신의 능력의 한계에 도전하기위하여 60세에 마라톤을 시작하였고 이왕 큰마음 먹고 보스톤 마라톤에 도전하려고 60대후반으로 참가신청을 하였으며 아래 마라톤홈페지 주소에서 참가자(Entrants)난을 클릭하여 이름에 byung taik 나 성에 yang 이라고 하면 확인가능 합니다. http://www.bostonmarathon.org/BostonMarathon/113thMarathon.asp 내년 4월 20일 참석하여 내 자신이 기대하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우리일가 젊은이들도 마라톤이 아니라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이것을 실천하기위한 도전목표를 정하고 열심이 노력하여 성취감은 맛 볼수 있는 우리일가 젊은이들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횡설 수설 말을 올려봅니다.
비밀번호
(수정과 삭제시 필요!! )